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오늘 신문에 실린 사진보고, 홈피 가입하고서 글 합니다.
퇴임 전 방송에서 청와대 거닐면서,
"우리를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처럼 보면 참 힘들겠죠"
란 말을 들은 적 있답니다.
그런 우려를 슬기롭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시는 것 같아 좋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마~니 접할 수있게 해 주실꺼죠.
늘 묵묵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서울에서

님은 소박하면서도, 고을 곳곳에 곱고, 은은한 香지닌 '진달래' 이신 것 아시나요?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