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영교시라니 왠 날벼락인가요

정윤숙note 조회 4,134추천 102008.04.16

 우리 큰애가 일학년때는 그래도 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일학년들이 가는 학원은 피아노 미술 태권도 정도 그래도 하루에 한가지 정도 가니까 함께 놀수있었지요

오년 차이나는 둘째가 학교를 들어갔는데 놀 친구들이 없습니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 교육 을 말한 이후에 엄마들은 지레 겁들을 먹고 일학년 아이들을 영어 학원에 보냈습니다 월수금은 시간이 없어 놀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큰애때랑은 또 다르게 친구들이랑 놀게 할려고 축구팀에 가입을했습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만이라도 놀게 해주려구요

헌데 이건 또 멉니까 초등학교도 영교시를 한다고라

학교 자율에 맏긴다고라

흠 결국 모든 아이들이 입시 전쟁에 내몰리는 격이  되는 군요

교육부가 사라질때 알아 봤습니다

우리 둘째 미리 낳을걸 늦게 낳아서 미안하답니다

놀 친구들이 없어서 밤에 전화를 하면서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 안습입니다

참고 지켜볼라 그랬는데 투쟁을 해야할듯하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