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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살리는 최소한의 방법이건만 이것마저도 실현을 못시키니 답답하다.
그동안 수도권은 대한민국발전으로 충분히 부유해 졌건만...게다가 수도권 규제완화마저 다 푼다니...
공기업이전과 지방혁신도시라는 건국이래 최고의 프로젝트를
힘겹게 노공께서 이루어 놓았건만..
힘겨워하는 지방을 위해, 살맛나는 지방을 위해 정부가 할수있는 최소, 최고의 방법인데...
언제까지 서울의 팽창을 지켜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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