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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게 다소곳한 부시의 모습...아 그립다...
노무현 앞에서는 부시도 꼼짝 못했는데...
그런 반면 이명박은 미국 가자마자 숨어서 돌아다니다가
겨우 부시 만나자
부시로부터 운전사라는 소리나 듣고
그저 좋아서 국민들에게는 광우병 소 먹으라고 등신외교하고 있으니...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는 그 아래 공무원들도 강력하고 단호했습니다. 살코기만 수입하고, 뼈가 1센티미터만 나와도 발견해서 으름장놓고 항의하고 돌려보내고 협상했지요. 그 당시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런 정도의 치밀하고 당당함이 있었나하고요.
아~노무현 대통령이 자꾸 생각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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