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홈피의 mb에 대한 감사글 -퍼옴-

지역발전note 조회 5,736추천 642008.04.25

 이명박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
곰쥐곰쥐(김**) 2008.04.20 04:28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명박씨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 걸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쪽바리들은 역시 믿어선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다질 수 있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하는 마음이 내게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국민의 피를 빨아 먹고 살 수도 있구나 라는 걸 알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난 너 안 뽑았다)

쓰레기같은 청계천을 만들어 도시의 수질을 악화시키고
언론으로는 좋은 면만 보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악취와 더러운 이끼들이 가득하지만 돈만 있고 권력만 있으면 악취는 향기로,
더러운 이끼는 아름다운 수초로 보일 수 있다는 거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청계천 라따뚜이들도 잘 살고 있겠죠.

이 작은 개천도 이리 쓰레기로 만들었는데...
한반도 대운하라는 큰 공사로 이 한반도를 얼마나 쓰레기로 만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한반도를 이어갈 수 있게 했던 우리 태백산맥의 기상을 끊으려고 얼마나 쪽바리 들이 노력했었나요.
일제시대에는 쇠로 된 말뚝도 박고... 이제 하다하다 안 되니 아예 파서 없애버리는건가요?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맛있는 미국의 소고기를 맘껏 먹을 수 있겠군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대통령 님께는 최고급 미국산 소 36개월 짜리의 갈비로 만든
궁중 갈비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국민이 해 드리는 거니까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은 의료보험을 민영화 시킨다는 그런 발상은 어디서 나왔나요?
대통령님의 엉뚱함과 재치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이제 우리 서민들은 강대국인 미국처럼 빈부의 격차는 더 심해지겠죠?
이제 서민들은 돈이 없어서 감기에 걸려도 치료 받지 못하고 죽어가겠죠?
아아................... 서민이 뭔지....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니 서민이라는 이유로, 시장상인이라는 이유로
살아가던 일터에서 몰매를 맞게 해 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못 받는다는 걸
정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 꼭 미국에서 성공해야겠습니다. 대통령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에서요.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생각이 없으면 나라꼴이 참 좋게 돌아간다는 걸 이제 정말 똑똑히 알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으로 인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많이 그리워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십년이 지나고, 이십년이 지나고, 제가 죽을 때가 되어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마음 속 깊이 존경하게 될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골단이 부활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글을 썼다는 이유로 백골단한테 끌려가지 않을까 두려움이 많이 앞서지만...
그래도 대통령님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말솜씨 없는 제가 몇 자 적었습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