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퇴임 후, 230,000여분이 보고 싶어 다녀가셨단다.
어떤 분들이 오셨고 또 오실까?
******* 계산 함 해볼까요? ㅎㅎ *******
노짱님이 퇴임할 때 즈음 지지율이 30%정도 됐다던데.
인구 5000만에서 30%는 1,650만정도.
지지했던 분들만 찾아오셔도,
공휴일과 평일, 평균해서 하루에 3,000분 정도 다녀가시면,
******* 지지했던 분들만 다녀가셔도 15년간 ㅎㅎ********
여기에다가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남들 간다 할 때 나도 같이 함 가볼까?
현직에 있을 때는 싫어했지만,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생각으로 오시는 분들을 포함해보면,
몇 년간?
노짱님은 백수를 하셔도 부족할 것이다.
국민의 사랑을 모아내주는 고마운 보석으로 자리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만들어 주는 이가 사랑을 주는 이보다 더 귀한 것이지 않을까.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