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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해?
영화에선 원래 말하는사람이 이렇게 '괴벨스'(강기갑의원님의 몹)인데
영화 안본사람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말하는 이를 독일병사(이명박의 몸)로 체인지 했다.
원래 2차세계대전시 독일이 몰락하기 직전('몰락'이 영화제목이기도함)
독일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에 나가 전사하고 그나마 독일내에 남아있던
15세 어린에서부터 50세 노인들을 '국민척탄병'으로 징집하여 거의 괴멸상태에 이르자
독일장교들이 괴벨스한테 따지러 왔을때 괴벨스가 뱉은 말이다.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야!
우린 국민들을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은 우리에게 위임했고,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거야."
딱 우리의 모습이다. 국민이 우민화되면 어떤 재앙을 초래하는지..
재탕이지만 꼭 보세요....위에 쓴 글의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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