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1(펌)

닥터 피쉬note 조회 1,905추천 162008.05.31



원래는 이마트 애용자이나, 예의주시해야할 롯데마트 먼저 갔습니다...
다이어트도 할 겸....1층부터 3층까지 이러고 두 시간 걷기운동 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앞, 뒤로 붙이고 고객센터 가서 멤버쉽카드 신청하고, 반찬기세트 선물 받아 들고 왔습니다.
나중에 탈퇴하겠다고 전화걸라면 일단은 카드가 있어야겠기에...ㅡ,.ㅡ;;;
바쁘게 일하느라 보지 못하는 직원들에겐 일부러 "이건 어디에 있어요?...
저건 어디에 있어요?" 하면서 말걸었더니,
네 고객님,,,,하고 웃으며 저를 쳐다보다가 문구 보고 깜짝 놀람....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직원들은 평소 보다 두 배로 급친절 모드....
제 추측엔 "헐...보통년이 아니닷...꼬투리 안잡히게 조심해야지....."하는 것 같기도 했어요...
쿨럭~제가 지나가면 직원들이 우르르 삼삼오오 모여서 "저거 봤어??" 하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작전 성공!!!!마트고객들은 저게 뭔가...하고 쳐다보시다가 쓰윽 웃고 지나가고....
야채 고른다고 이것 저것 뒤져보고 있는데,,,옆으로 살짜기 오시더니 찌똥만한 소리로...
"좋은 일 하시네요..;;" 이러고 도망 가심...-_-;;

50대 이상의 아저씨들은 눈 똑바로 하고 걸어가기 민망할 정도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시더군요...그래서 썬글라스 썼습니다..;;;;('')(..)

눈에 보여야 심각성을 더 잘 알 것 같아...이렇게 일인시위해봤습니다.
무전기 든 아저씨들은 고객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제가 쳐다보면 급히 고개 돌려 딴청피움...ㅋㅋㅋ

집회가 없는 낮에 마트 가실 때, 이렇게 우리의 입장을 적어 붙이고 다니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 체험하니 아주 효과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붙이고 마트를 돌아다니면....마트에서도 소비자들의 단호한 입장을 피부로 느낄 것 같더군요...

왕소심한 울 신랑은 첨엔 멈짓멈짓...얼굴도 못들더니...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그제서야 긴장을 풀더군요.
마트에서 장보는 자연스런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무전기 아저씨한테 제지 당했어요...
마트에서 사진촬영을 금지하는지는 첨 알았습니다....;;;
이왕 장보러 가는거 앞 뒤로 항 개씩만 붙이고 다닙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