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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3,415추천 132008.07.15
분명 어제 청와대에서는 일국의 만행에 대해서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 대성하였다.
그 시간 일본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어제 저녁 요미우리 온라인 기사를 빌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記述の調整が大詰めを迎えた今月9日、李大統領は北海道洞爺湖サミット会場のホテルで福田首相と立ち話をした際、
憂慮の念を表明。関係者によると、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
と告げると、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ほしい」と求めたという。
<번역>
교과서 기술의 조정이 막바지를 맞이한 이번 달 9일, 이명박 대통령은 홋카이도 토우야호 서미트 회장의 호텔에서
후쿠다 수상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우려의 생각을 표명. 관계자에 의하면, 수상이 「타케시마를 교과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
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 줬으면 좋겠다」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출처 _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714-00000054-yom-pol
우리나라 15일 오전 8시 이후 국내 온라인 뉴스에서도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혀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곤란하다라....
그러면 언제 하면 괜찮다는 겁니까...???
혹시....
독도를 일본에 완전히 팔아먹고 그 매각 대금이 이명박문의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에 송금 완료되고, 이명박문이 고향인 오사카에 안전하게 정착하고 난 뒤면 괜찮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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