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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더분한 옆집 어르신 노무현

대구이성note 조회 7,141추천 382008.09.27

옆집 어르신이 여담을하듯이
그저 생각나는대로 진솔하게 하는 이야기는
때로는 앞뒤가 안맞고
때로는 다소 어렵기도하였지만
그래서
꾸밈없는 진솔한 노무현의 이야기 한시간

2008년 9월 27일 오후 5시 10분부터 6시까지의
다소 두서없는것처럼보였든
노무현의 이야기는
정말 좋은 강의였다.

요약하면

국민이 바뀌어야
정치가 바뀌지
정치인이 바뀌어야
정치가 바뀌는것이 아니다.

10억을버는 부자가 1억을 더 벌면
투기를하여 돈을 더 벌려고하지만
3-4000만원을 버는 사람이 500만원을 더 벌면
PDP-TV도 바꾸고 여행도하고 차도 바꾸고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

부자가 더 부자되게하여 경제를 살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고
서민을 잘 살게하여 경제를 살린다는 사람도있다.
나는 후자인데
이명박 정부 5년이 끝나면
어느것이 경제를 살리나 검증해보자

종부세 없앤다고 너무 흥분하고
욕하고 그러지말자
국민이 뽑은 대통령 아니냐....(동병상련적인 면도있다....탄핵?)
5년 지난뒤 후자가 맞다고 판단하면 그런 사람
그런 대통령 그런 국회의원 뽑아서
다시 만들면되고

여하튼 국민이 바뀌어야 정치가 바뀌는것이니
흥분하기보다는 국민을 바꾸어나가자
흥분하고 욕하지말고
정신차려 투표하자.

1시간 서서 진솔한 이야기들어며
솔깃하게 이야기듣는 아내 사진 한장 찰캌
사자바위를 뒤로하고 그저 옆집어른 담소하듯이 이야기하는 어르신 노무현 한장 찰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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