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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잡는 아빠되고 신고하는 엄마되자]

링사이드note 조회 1,803추천 62008.10.06



[간첩잡는 아빠되고  신고하는 엄마되자]

 

요즘같은 시국에 딱 어울리(?)는 표어 아닙니까?

얼마전에  미모의 여인 원정화가  간첩으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고  조중동 1면을 도배질 하던일이

생각나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어디에서 찍었냐구요?

우리동네 도실할매집 대문옆  담장에 쓰여져 있습니다.

아마 30여년은 지났을만한 표어인데....

남아있는 이유가 다 있었던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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