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래간만에 손녀와 마실을 나갑니다.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숲

할아버지 허리춤을 잡고 우스광스런 장난도 칩니다.

마을 분식점 겸 슈페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스틱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손녀는 쭈쭈바를 먹습니다.

쭈쭈바를 드셔보신분들은 다 알죠
먹다보면 중간 쯤 부터 잘 안나오는 거...

그래서 할아버지가 이렇게 합니다.
주먹으로 쾅쾅...ㅎㅎ...누구나 해봤던 쭈쭈바의 풍경

가게에서 뭔가 사가지고 검은 봉다리에 담아 집으로 향합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뒤를 따르는 듯 하더니

어느새 할아버지를 앞질러 갑니다.

대통령 할아버지는
어떤 아이든 만나기만 하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모든 어린이의 할아버지입니다.

보너스~
명함을 드립니다.
자세히 봅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고 덕담을 나눕니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배려지요~

또 어떤 분은 새로낸 책을 가져와 선뵈입니다.
역시 덕담과 관심을 표합니다. 매우 기쁠 것입니다.

어떤 분들과는 이렇게 손을 잡고 사진을 찍고

어떤 분들과는 팔짱을 끼고 기념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몇시간을 기다려 꼭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이었습니다.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