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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통령각하 이셨습니다

난하아note 조회 3,210추천 282009.04.08

스스로를 낮추고 권위를 벗어버리고 그러나 추하지않고 가볍지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진정으로 "각하' 라는 호칭을 붙여야한다고 생각을했습니다. 스스로를 거울로 보시고 스스로를 버리시면서 이나라에 자유의지를 갖게하였고 사람사는세상을 만들려고 하셨습니다. 저는 분명하고 똑똑히 보았습니다. 웃음속의 눈가에는 언제나 스스로를  이나라의 자유의지의 재물이 되기를  원하셨다는것을 보았습니다.그러나 사람들은 배부른 돼지가 되기위하여 각하의 모습을 내려깍으면서 돼지우리의 주인을 선택하였습니다.그때는 가슴이 답답하고 아팠지만 도리는 없었습니다.문제는 과연 배부른 돼지가 될수있는냐는것입니다. 철학을 안해도 도를 닦는 깨달음이 없어도 알수있는것은 자유입니다. 대통령각하의 뜻을 해아리지 못한 답답한 사람들이 저지른일로 인해서 어려운 상황을 겪으시지만 별일없이 지나가리라고 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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