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제 세상 만난듯이
살판난 사람들이 많아
우리 대통령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안타까운 마음에
오늘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이 너무 멀다는 핑계로 (여긴 원주)
초행길이었습니다.
그래도 님이 계신곳 가까이 가니
마음이 설레이더이다.
오늘도 저같은 마음을 갖고
찾아온 이들이 꽤 있어서 그저 스치는 것만으로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항상 꿋꿋한
님을 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저같은 이들이 있음을
언제 다시 활짝 웃는
님을 뵙고 싶습니다.
이 겨울이 지나면
봄이 다시 올거라 믿으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
오늘 봉하에서
돌아오는 길에 나오는 버스를 눈앞에서 놓쳐
발을 동동 구르는 저희를
진영읍까지 태워주신
잘생긴(??) 총각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원주까지 잘 돌아와서 인사 올립니다.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