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내마음note 조회 2,988추천 482009.07.04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보수와 진보 가진자와 없는자 서로의

이념을 넘어 모두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노력을 하셨단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강자에게는 당당하게.. 약자에게는 굽히는..

대화와 타협..

불의에 있어  절대 양보 하지 않는

그런 권력자가 되길 노력 하셨단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바보를 자처 하며

쉬운길 보다는 일부로 손해 보는 길을 걸으며

높은곳에 내려와

늘 약자편에 서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바보 노무현이 되길 원하셨단다...

 

 

 

모두의 대통령..우리 가슴 속에 남아 있는

대통령.....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그런 대통령이 셨단다...

 

==펌




연인 - 한승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 밤 지나면
나의 가슴에 이별을 두고 떠나버린 사람아

이젠 부르지 않으리 애써 다짐해 놓고
밤이 새도록 그대 생각에 눈을 젖는다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 하는지
보고싶어서 몸부림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전부야 다시 돌아와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 하는지
보고싶어서 몸부림 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전부야 다시 돌아와



다시 나에게 돌아와 그 언제라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