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란 해운대 해수욕장...

chunrianote 조회 3,009추천 202009.08.08

노무현정신 계승을 노란색 디자인으로....

원본 이미지 : 1 번 이미지



원본 이미지 : 2 번 이미지



원본 이미지 : 3 번 이미지



원본 이미지 : 4 번 이미지



[펀 그림]

3번 이미지에 天理兒가 노통한테 술 따라드리는 사진도 나왔던데...
아마 어느님의 작품을 내 블로그에 옮겼었(작년 7월 8일)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되돌려 보니 가슴이 미이는 듯 했습니다.

아무리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라 여겼을지라도
정든 내 고향 내려와
채 뿌리도 내리지 못하고 그냥 말없이 가셨나이까?

5월 2일 밤 꿈 속에 나타나시어
암 말 없으시며 소주잔을 건넨 그 날
눈치채고 기어이 기어이 달려갔어야되는긴데....

저러다간 아까운 사람베리겠다?며
가시기 꼭 한 달 전 4월 23일 사자바위에서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기도드리려 가던 날 사저 앞에 모인 관광객 더러 함께 외치자며
[대통령님 힘 내세요~!] 합창하며 외친게
아마 마지막 외침이었으리라 생각하니
사면초가에 빠진님을 구하지 못한 天理兒 가슴이 미입니다.

아직 천리아가 맘 먹어 이루지 못한게 없었으니
그 날 선몽이 죽음을 예견한거라 진즉 깨달았다면
기어이 님을 만나고야 말았을낀데...
어둔 혼백이라 뇌리에만 박혔으니....
아불싸... 가슴이 에려오네요.












얼마 전 한겨레 신문의 저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튜브 색상이 얼쭉 노란색상이었기 때문이다.
아마 튜브 맨그는 회사 사장이 노무현 색 노오란 색을 많이 만글었는가 보다.

여늬 때 해수욕장 사진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나타난 노란 색상의 저 그림....

어디에 종사하든간에 노란색을 만들어 전파하는 것은
은연중 노무현 정신의 확산이라 볼 때
그렇게 될 날이 머잖았음 참 좋겠다.

어떤 것이든 좋겠다.
노란 색상의 티싸쓰 웃도리...
노오란 표지색의 책...
혹은 연필, 사진첩, 액자. 장판, 벽지, 천막, 물통, 쓰레기통에 이르기꺼녕 등 등...

위 그림에 노란색 파라솔과 노란색 수영복이 첨가되었다면
더더욱 멋진 그림이 잡혔으리라....

움막걸베이 출신 천리아도 이번에 天馬 단복을 멘글 때 노란조끼를 맨글었는데...
확 드러나고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제품 생산과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시는 노무현정신계승자 여러분
노란색을 대입시켜 은연중 노무현정신이 부활될 수 있게
마술 걸어 보이소예~~!



노무현정신 확산을 위한 노란세상 만들기


























노란바람 맨그시는 대통령님



정토원 三齎날
사자바구 뒤 정토원 능선에서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과 만났다

노오란 바람개비 든 바람돌이가
오는 바람 맞받아 노란 바람을 만드시려는지...
세상을 구하려 가치를 지키시려 
부엉새 살던 바구위에서 사자포효 메아리만 남기고 가시더니...

만사람의 정성을 [작은비석]에 담으시려 바람개비는 쉴새가 없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리는 바쁘신 와중에도
땀 흘리며 여~꺼녕 와 줬다며 반갑게 손 내미시는
미처 눈 마주치지 못한 분꺼녕 집쩍여서 손 잡아 주신다

생태연못 오리농법 들판 사저가 보이는 등선에 서시어
부엉바구를 지나오며 당신 심정 되새기는 만사람들이
[극락왕생하소서] 되뇌는 정성을
빙그레 맞으며 잘도 돌리신다

이제 바람돌이는 심심하지 않겠네....
노란 바람 맨그는 바람개비가 있으니까...
바람돌이된 대통령님이 돌리시는 바람개비가
쉬엄쉬엄 쉬어감시로
번갈아 돔시로 세상을 돌리시네...
새 바람 불어넣어 사람사는 세상 만드시려
쉴 새 없이 돌리시네...

전설 속으로 떠나신 주군 향한
일편단심 영원불변이라 다짐들하지만
당신의 가치와 신념 지켜낼 수 있을지....?
언제 돌아설지 모르는
해바라기 냄비 모래근성 썩은 바람
바람돌의 따뜻한 가슴으로
뇌성 벽락 천둥 우뢰보다 더 크게 외쳐 깡끄리 날리소서....
 
봉화산에서 몸을 던져 지핀 봉화(熢火)
바람돌 바람개비로 방방곡곡에 날리소서
봉하라 민주성지에 작은 비석으로 거듭나실 國父
세세손손만만세 노무현대통령 만만세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