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주님3

창연맘note 조회 782추천 142009.08.21

주님...
8시 뉴스에서 입관식이 행하여 지는 토마스를 뵈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갑자기 그가 오버랩이 되어서 입니다..

주님 유스토는요...
유스토는 어찌 지내시는지요?
그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 그가 사무칩니다.

주님
물론 주님께서 잘 돌보아 주실줄을 압니다만..
다만 그가 지금 너무나 애닲게 그립습니다.
비교를 하지말자..
죽음이란 어느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많이 있는 자에게나..
가난한 구두 수선공에게나..
힘들게 살아온 모든 사람들에게나..
죽음은 다 평등한 것인데...
왜 이리 그가 사무치게 그립고 눈물나고 가슴이 멍 한겁니까? 주님.

주님..
다시 그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내 부모같고.나의 지아비 같고..
나의 오래비 같고 ...
뒤늦게 사랑을 알게해준 애인같은
그를...
주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사랑으로 안아 주시고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실줄
이곳의 모두가 진심으로 원합니다.

주님...
이곳 식구들 모두가
그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