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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가락주민note 조회 1,306추천 202009.08.23


아들 하고 부산역 분향소를 찾았다. 이 곳은 3달 전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와 같은 자리이다.

부산역 광장이라 하기에  분수대 인가 먼가 하는 공사로 광장의 80%가 가림막으로 공사 중이다

모르는 사람 같으면 반대편에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다. 꼴라지 정부의 광장 공포증으로 인하여

광장이 없어져 가는 것이 안타깝다.


그나마 이전에 참여게시판에 올려 남아있는 공간도 나무를 심어 마저 없애버리려다가

벽돌로 구멍을 막아 놓은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첫번째 사진 바닥 사각형 메꾼것)


40도 육박하는 정오 점심시간이라 오가는 사람들과 헌화객들이 많이 붐비지는 않았다.




김해 해반천 분향소에서도 헌화하고 주변을 디카에 담았다, 여러 펼침막 보다도 한반도 기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분향소는 김해 박물관에서 50 미터 정도입니다.


매미는 약 7년정도 땅에서 유충상태로 살다가 나와서는 7일 정도 울다가 사진처럼

울다가 지쳐서 죽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찍었다.


이 녀석도 노 대통령님 취임식 쯤에  땅에서 알부터 시작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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