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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실망했습니다.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정권교체는 기대 할 수 없었습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소대원을 모두 잃은 소대장들만 모여 하소연 하는 것처럼 들려고. 보여 습니다.
정세균. 강기갑. 한명숙. 안희정. 이해찬. 신상정. 일부제야. 종교계인. 김대중 정부당시 국회의원들 등 이였습니다.
국민을 생각하는 자세를 전혀 찾아 볼 수 없었고.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만 급급하여 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강기갑의원이 연설 한 내용 중 경남 양산 보궐 선거에 민 노당을 밀어달라는 주장을 하자 민주당 쪽 사람들을 봤더니 허 웃음 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순간 짜증이 나더군요.
어차피 민주당은 지역감정 때문에 한나라당을 이길 수 없는 지역입니다.
차라리 강기갑의원 주장한 내용이 맟다고 봅입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당시 정세균. 문국현. 노회찬 등에게 제가 보낸 메시지를 기억하십니까?
당시 이런 구도에서는 한나라당을 이길 수 없다.
변화가 없는 선거는 민주당은 많아야80석 뿐일 것이다.
그러니 야합을 하여 후보 단일화를 해라였습니다.
대통령 선거당시는 정동영후보로는 이명박을 이길 수 없다
야합하여 차라리 문국현 후보를 밀어라
라고 했던 것 기억 하십니까?
그리고 얼마 후 김대중 대통령님이 문국현 후보 지지 발언을 하자 모둔 등을 돌려 습니다.
결과가 현제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제 강기갑의원이 양산에 민노당후보를 밀어 달라 한나라당과 단판을 짓게다.
강가갑의원말이 맟을 수도 있습니다.
(지역감정이 있는 곳) 상대방 발언에 대하여 비웃는 모습보고 “민주통합 시민연대 발기인 식”참 실망했고 이런식으로 야당이 분열 한다며 정권교체는 기대 할 수 없습니다.
전쟁터에서 소대원을 모두 잃은 소대장들만 모여 몇 개 남지안은 자신들 밥 그릇 챙기기만 급급하여 던 것 같습니다.
특정지역서는 "야" 합을 하여 후보 단일화 하는것입니다.
아래 인터넷 발취
‘정세균 중심’에 ‘DJ 적자’ 논쟁까지
민주통합시민행동 발기인 대회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이해찬·한명숙 전 총리(앞줄 왼쪽부터) 등이 27일 서울 종로구 ***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 1970, 80년대 민주화 운동을 했던 재야 원로들이 주축인 ‘민주통합시민행동’(가칭) 발기인 대회에 참석, 박수를 치고 있다.|김창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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