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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 국회의원들 연설을 들어보면 저에 귀에는 아래와 같이 들입니다.
국민여분 우리당은 국민의 세금을 얼마를 빼돌려 쓰겠습니다. 라고 하며 상대 당 사람이
아니 왜 우리당보다 돈을 더 많니 빼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집권당이니 돈을 더 많이 빼 먹어야지요.
제가 당선대면 저에 주변 사람들 위법을 저질러도 법으로 부터 보호 해주겠습니다.
당선 된 후 “야“ 우리집식구부터 “돈 챙기고” “직장 찾아주고“ ”군대 빼주고” 남으면 누구얼마 주고 누구는 얼마주고 하다 보니 사실상 개인에게 돌아 간 것은 식사 몇 끼 와 술 몇 잔 기름 몇 번 넣어주니 까 접대 받은 사람 하는 말 “야” 누구의원 참 좋더라. 우리 동창이다 우리 동문이다. 우리 지방 사람이다 등등 홍보합니다.
다음에 또 당선
재임 중 쓰다가 부족하면 국민들에게 세금 더 내라고 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국체발행하고 그래도 부족하며 기업주들에게 얼마 내라고 하면 돼 입니다.
자 쓰고 봅시다.
국내에서는 알아보는 사람 많으니 해외로 나가서 쓰고 봅시다.
아내가 구박하니 이번 한번은 부부동반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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