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수정:사진추가>

파란노을note 조회 1,914추천 142009.11.07

오늘은 방앗간에서 봉하우렁이쌀을 포장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펜님은 봉하오리쌀 포장을 잘하셔서 달인으로 추천했더니 몸개그를 하시더군요. 역시 보조(?)가 누군가에 따라 다른 것인가 봅니다. 크크크!  저는 편안한 일하다가 일찍 돌아왔습니다. 쪽상, 보미니&성우, 원더우먼, 슈퍼맨, 개성만점, 호미든(+), 진영지기(+), 네임펜, 보공이, 반디, 농군정호, 동발이 이상이 지금 제 머리속에 남아 있는 일꾼들(봉2님은 사진일만하셔서 제외) 닉네임입니다. 뭐 한 50% 생각납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약을 먹어도 한계가 있네요..ㅎㅎ

몇 분은 주말농장 자리에 자라고 있는 배추를 묶는 작업(호미든님 잠깐 동참)을 했습니다. *공이님는 캄캄한 밤까지 짚으로 결속작업을 하시다가 농군정호님께 혼(ㅋ)이 났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2.2 upgrade)를 추가합니다. 일부 수정과 추가후 업그레이드했습니다.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