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요즘 농사를 지으면 지을수록 빚만 늘어난다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농사를 때려 치워야지 하면서도 할 수 없이
다시 논으로 나가는 것이 농촌의 팍팍한 현실입니다.
그런 가운데에 구재상씨도 함께 있습니다.
그런 그도 한낱 힘없는 농부에 불과합니다.
그런 그가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할린 동포돕기에 장성군 불우 이웃 돕기에
1300키로의 쌀을 기탁해서 우리에게 또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노무현 알면 돈될 것 없다는 농담에, 맞는 말 이라면서도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고 싶었다며, 조금의 마음에 빚이래도 갚고 싶었다면서
씨익 웃고 맙니다.
존경스럽고 우직해 보입니다. 또 다른 한편에 걱정도 되 보입니다.
그 역시 힘든 농부의 삶을 살아 가니까요.
혹 누가 될 지 모르지만 여기 아래에 구재상님의 전화번호를 남깁니다.
농사 짓는 이야기도 좋고 격려의 말씀도 좋고 쌀 주문의 말씀도 좋습니다.
24년째 한눈 팔지않고 농삿일에만 매달려온 농부 구재상님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구재상님 전화번호: 011-***-7855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