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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지기님께

chunrianote 조회 728추천 52009.12.04

우물지기님~!

천리교 마크는 매화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엄동설한에도 봄을 재촉하는 꽃을 피워
세상을 깨밴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 모양으로 돌고 있는 저건
저에게 매일 메일을 보내주시는 집안 형님께서 보내주신 그림을 그대로
다운로드 받은 좋은글 속의 그림을 그대로
복사해서 옮긴 것이랍니다.
천리아는 아직은 그런걸 맨글 잔재주가 전혀 없답니다.

어제는 부부함께 김해 생림면 ****에 위치한
천리교 한국전도청꺼녕 도보(봉화산이 보이는 국도를 도보)하는 날인지라
새벽에 떠나기 전에 잠시 이 곳에 들렸다가
우물지기님의 글을 보고 새 글을 올려놓고 갔다가
좀전에 돌아와보니 님의 글은 삭제시킨 듯 싶고
천리아 글은 신고로써 똥통으로 밀쳐넣은 것 같은데 ... ㅎㅎㅎ
여튼 감사합니다.







천리교는 1838년 10월 26일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41세 나카야마 미키/여/농삿군의 아내 1798~1887~存命)우주의 중심인 月日의 現身으로 정해지시어
태초창조섭리를 일러주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0년간 18번의 옥고를 겪으시며
인간창조의 근원에 대해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계시록이 씌여졌으니....
 
이후 천리교는
일본정부로부터 국적천리교로 분류되어
교회본부를 폭파하라는
내무성 비밀훈령이 밝혀지는 등
필설로 다할 수 없는 간난고로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
























서리꽃님의 주장처럼
사진 손바닥의 일장기만 하트모양으로 바꿔달 수 있는
재주가 천리아한테는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서리꽃 2009.12.04 14:21
저 양반 사진이 올려진 거 자세히 들여다봤었는데
장갑을 끼고 손을 드는 사진에도 일장기가 그려져있었지요
누군가가 지적을 하니 어느새 장깁낀 손바닥이 일장기 해가 하트 모양으로
바꿔져 있었습니다.
불편은 하나 저 양반 글은 그냥 참고 넘어가자 했더니만
꼼수를 아무도 모르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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