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계시지 않으시고...

chunrianote 조회 851추천 132009.12.24












천리아가 보고 싶다면
또 다른 죄가 되어 돌아올지라도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면
달라질지 몰라도
지금은 보고 싶어도 그리워도 그 표현조차 말할 수 없는
[사람사는 세상?]이라....

가면을 벗으라고들 난리지만
벗을 가면도 숨길꺼리도 없는 벌거숭이 천리아가
님 곁에 서성이는 모습이 초라해 보이지는 않는지요? 

언젠가
오늘을 이야기할 내일이 곧 도래하리라 믿습니다요.

명복하시다
어서 돌아오소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