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짱님은 컴터를 자유자재로 다룬
세계 유일의 대통령이셨답니다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잖아요?
지금은 과거 정보기술 (IT) 강국이라는
명성과 기술력으로
-망한 부자-처럼 버티는 거예요."
참여정부 시절 -IT839- 정책에 관여했던 분이
한국의 IT 현주소를 위와 같이 말했답니다.
어제 발표에 의하면
참여정부 시절 국제경쟁력 3위에서
2년 사이에 16위로 곤두박질 쳤다고 하네요.
정보통신부를 없애고
예산도 대폭 삭감한 결과지요.
-4대강 죽이기-
예산의 1%가 IT 예산이랍니다.
어제 이외수님의 트위터에 갔더니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
.
.
어떤 부분을 견주어 보더라도
1류에게는 1류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고
3류에게는 3류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1류와 3류를 결정짓는 요소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신-이다.
.
.
.
IT산업이
건설이나 자동차, 조선
이른바 -굴뚝 산업-보다 못하다는
사고를 지닌 올드보이들이
정권의 실세들이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아래 경향신문 기사를 참조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910203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