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소금눈물note 조회 1,850추천 502010.02.06

20080130_권양숙여사


어제까지 그리 매섭던 고추바람이 완연히 부드러워졌습니다.
봄맞이날이 지났으니 이제 한 뼘씩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겠지요?
먼데서 이 봄이 오려고 이번 겨울이 그리 깊고 매서웠나봅니다.
아마도 우리가 견디며 기다리는 봄날도 그리 오겠지요.

생신...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퍼지는 이 봄햇살을 모두 모아 두 손에 올려드리고 싶어요.
오늘 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안 계신 한 분의 자리를 다른 누가 대신해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 아주 아주 작은 자리 만큼 여기 모인 저희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위로가 되셨으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몸과 마음 두루 살피시고 늘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가진 말이 이리 짧고 가난해서 이 벅찬 마음을 다 보여드릴 수가 없어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할 뿐입니다.
하지만 다 못 드리는 이 마음, 다 짐작해주시리라 생각할게요.

하루하루, 다가오는 나날은 지나간 날 보다 더 행복하고 따뜻하시리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