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포장상자도 이렇게 깔끔하게 다친 데 없이 곱게 잘 왔습니다.
봉하마을 상자만 봐도 마음이 먼저 울컥해지니 이것 참 고질병입니다 ^^;;
사무실 책상에 도착한 봉하마을 상자를 보려고 동료들이 우르르 몰려들었어요 ^^
너무 깔끔하게 잘 왔다고, 상자도 어쩜 이렇게 고급스럽냐고 다들 한마디 ㅎㅎ
오~
생각보다 크네요.
정성들여 잘 포장해주신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번 명절에는 봉하에서 올라온 오리백숙으로 가족들끼리 잔치가 벌어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충청도까지 무사히 도착했다고 신고올립니다 ^^
잘 먹을게요 ^^
그런데 이 걸 보고 제 동료들도 너나없이 더 주문해도 되겠냐고, 수량이 남아있겠냐 하네요.
저도 하나 더 주문해서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데요.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