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한문에서.
노짱님을 뵙고..
바로앞에 있는 서울광장으로 갔습니다..
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약간 얄굳은 날씨인데도..
발을 들여 놓기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열기도 대단 하였습니다...
약 3만명은 족히 넘을것 같았습니다.
부산대에서의 추모공연과 이원화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또 다른 감동이였습니다..
서울광장을 가득메운 사람들은 촛불을 들고 있었습니다..
얼마만인지...
새삼스러운 느낌이 왔습니다..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께서 반드시 선거에 승리하시어..
광장을 시민에게 돌려 주기 바랍니다..
원래 시민의 것인데..
쥐떼넘들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저기 뒤쪽에..
쥐떼무리가 지하굴을 파고 있는 인왕산이 왼쪽으로 쬐끔 보이네요..
서울광장을 점령한 군단들..
드디어 부산으로부터..
명계남님께서..
절규와 함께..
쓰러지셨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살아 있지!!!
명계남님의 외침이였습니다..
노찿사와 함께..
도종환 시인의 눈물겨운 시낭송이 부산에서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 주신..
고맙습니다.
서울광장에 문성근님이 오셨습니다..
열정적으로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성근님과 함께..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께서 오셨습니다...
모이 잠기어 말씀하시는데 엄청 힘들어 하셨습니다..
엄청 열광적으로 환영을 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 선거에 나섰던 많은 사람들이 현정권의 탄압을 더욱 세차게 받을 수 있다고..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유시민님의 목소리가..
에구.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마도 봉하마을에 내려 가셔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목까지..
힘내시구요..
이어서 부산에서..
시민밴드의 노래가 있었습니다..
이재정대표님, 정연주사장님, 여균동감독님, 조기숙교수님,또한분..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영상이 부산에서 방영되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한철님의 힘차고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모음악도 내 주시고..
부산에서 김제동님의 사회로..
너무 뜻있고 가슴에 와닿는 웃음을 선사하여 주셨습니다.
비가 오면 오는대로..
있는 그대로 보여 주시는 멋진 모습 고맙습니다.
서울광장에..
강산에님이 오셨습니다..
멋진 음악과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성근님께서 나오셨습니다..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께서 오셨다고 하시면서..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께서 서울광장에 나오셨습니다.
감동적인 장면이였습니다..
봉하에 다녀 오셨을텐데..
힘드셔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곧 서울광장 주인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간이 되어 마지막을 뒤로하고..
수원행 전철을 탔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최저급이고 아주 작은 것이라서..
부산 추모공연 사진은 방영되는 것을 찍었기에..
잘 안나왔지만 현장의 생동감있는 분위기를 알 수 있게 올렸습니다..
고맙습니다..
![]() |
![]() |
![]() |
![]() |
|---|---|---|---|
| 3887 |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 사이다가흘린눈물 | 2009.06.17 |
| 3886 |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 마음 | 2009.06.17 |
| 3885 |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 안가이버 | 2009.06.17 |
| 3884 |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17 |
| 3883 | 호적페지법 | chayong2000 | 2009.06.17 |
| 3882 |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 북한강 병달 | 2009.06.17 |
| 3881 | 길을 찾아서 (2) | 가락주민 | 2009.06.17 |
| 3880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9 |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 silkroad5894 | 2009.06.16 |
| 3878 |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 우물지기 | 2009.06.16 |
| 3877 | 님은 내가슴속에.. (2) | 藝智人 haha | 2009.06.16 |
| 3876 |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 藝智人 haha |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