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노무현의 사람들이 맹렬히 뛰고 있습니다(펌)

돌솥note 조회 1,832추천 252010.05.30



노무현의 친구 김정길이 부산에서 뜁니다.




김정길은 노무현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선으로 당신의 못 다한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경남에서는 참여정부 행자부 장관 김두관이 뜁니다. 




제2의 노무현 김두관이라 불리었죠.
노무현의 고향 경남에서 질 수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충청에서는 노무현의 사람 안희정이 뜁니다.




참여정부 때 감옥 갔다온 거 말고는 아무런 것도 누리지 못했지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노무현이라는 안희정.




노무현의 사람이 이기면 노무현이 이긴 겁니다. 




강원도에선 안희정과 함께 노무현의 진짜 사람으로 불렸던 이광재가 뜁니다.




이광재, 얼마나 포토라인에 많이 섰습니까.
누구보다 노무현의 아픔을 이해하는 이광재가 이겨야 합니다.




경기도에선 노무현의 맘을 읽는 사람 유시민이 뜁니다.




노무현이 서거한 후 그는 친노의 형이 되었습니다.
형이 지면 동생들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그가 오면 사람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0.96%의 기적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에서도 그 기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노무현이 때로 의지했던 한명숙이 서울에서 뜁니다.




검찰은 노무현을 죽게 만든 것도 모자라 한명숙에게 칼을 들이댔습니다.
그러나 한명숙은 강철같은 의지로 이겼습니다.  




아직 한명숙을 향한 칼은 거두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한명숙이 이겨야 그 칼은 내려질 겁니다.
한명숙을 살려야 합니다.
노무현처럼 가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한명숙은 이겨야 합니다.  




6월2일을 향해 노무현의 사람들이 뜁니다.
노무현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뜁니다.
노무현을 다시 죽이지 않으려고 뜁니다. 

6월 2일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7521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