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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언론사들이 살아남든 말든 신경 쓸 바 아닐지 모르겠지만
언론이 장악되고 있는 이 암울한 시대에 우리가 그런 상황을 알고도 외면한다면 결국 조중동만
살아남게 될 것이고 국민들은 조중동의 세뇌에서 벗어나기가 어렵게 될것입니다.
지금의 현실도 조중동이 국민을 세뇌한 결과입니다.
현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긴 하지만 인터넷도 통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럴수록 바른언론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양주 동두천 진알시 활동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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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여러분 !!
몸에 해로운 술 담배 줄이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소액이라도 투자를 해주세요. 요즘 신문사 후원금이 모두 바닥입니다.
많은 금액을 원하는것이 아니니 십시일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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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사람사는 세상으로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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