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란가게-는 성업 중...!!!

돌솥note 조회 1,853추천 272011.06.25

정확히 주문 1주일만인
어제 오후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2월 말에 명예퇴임한 친구에게 셋트로 주려고
-운명이다-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제 몫의 책을 빼고
나머지 책은 선물할거라서
사은품으로 친환경 노트와 연필이 오면
그 분들께 책과 함께 드리면 좋겠구나 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요즘은 필기구가 넘치는 세상이니까요.

저는 속독하는 체질이라서
웬만한 책은 하룻 저녁에 읽어 치우는 편입니다.

젊었을 때
주변에 읽을 게 없으면 약간 불안(?) 증세가 있고 허전한
활자중독증은 나이를 먹으며 사라졌는데
이사장님도 그런 증세가 있었다는 대목이 신기했습니다.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신 文이사장님은 제 꽈(科)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못하지만 그런 분들 존경스럽거든요.
원칙이란곤 밥 말아 먹어서
눈 씻고 봐도 없는 MB정부에서 살고 있으니
그 분들의 원칙이 더 귀해 보입니다.
 
독후감은 앞으로 수많은 분들이 올리실거니까 저는 생략!!!
물론 잘 쓸 자신도 없어요.



오늘 추가주문 분이 도착했습니다.
노란가게가 좀 숨을 돌릴만 한가 봅니다.
주문 다음 날 오는 걸 보니...

아래 책은 친정오빠 몫으로 주문했구요.
행복한 어린이 농부는 필요한 곳이 있어서...
아마도 워불님 드리기로 한 책은
 8월에 다시 주문해야 되지 싶습니다.





















스님들이 울력을 하듯이
수사들이 각자의 기술을 연마하듯이
후원에만 의존하는 재단이 아니라
땀흘려 번돈으로 운영되는 재단을 만들기 위해 문을 엽니다.
그 돈으로 그 분의 말씀을 수행하기 위해서...

라고 문사장이 개업인사(?)를 하셨습니다.


노란가게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문용욱사장님!
-無心용욱- 타이틀 벗어버리고
웃으세요!
요렇게요.




















그러면 더욱 장사(?)가 잘 될 겁니다.

소문만복래!!!

하하하!

움하하하!

히히히!

깔깔깔깔!

.
.
.

그런데 이곳이 왜 이렇게 조용하대요?
뭔 일이 있나요?
봉하 사진도 올라오지 않고...

비도 오고 심심해서 사진 구경했어요.
같이 보실래요?

http://blog.daum.net/jay1ee/1828059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