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느네들은 끝났어...!!!

돌솥note 조회 1,282추천 112011.09.08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원희룡의원이 아래와 같이 말 했다네요. 
.
.
.


성취를 이룬 지도자가 자기희생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관중들은 감동하고 박수칠 준비가 돼 있는데
한나라당은 무대 옆에서 혼자서 야유를 보내는
속좁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참회록을 내놔도 시원치 않은데
유효기간이 다 지난 해묵은 이념 타령을 내세워
신경질을 내는 보수의 모습에서 더 큰 위기를 본다
( 안철수는 좌파다-라고 할 때 답이 없는 정당이라고 느꼈습니다 )


2000년 이후 대한민국 정치에는 몇 가지 법칙이 생겼는데
낡은 것으로 규정된 세력은 결코 새로운 세력을 이길 수 없고
소인배 정치는 대인배의 감동정치를 이길 수 없다.
지난 며칠간 표출된 한나라당의 인식을 보면 낡은 정치,
소인배 정치의 외통수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국민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국회 문닫아 걸고
성희롱 국회의원의 제명을 부결시키고,
미국과 유럽에서는 경제위기시에 부자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더 내겠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것을 외면한 채 딴짓하는 대한민국 기득권 세력과
그 기득권을 고수하려는 한나라당에 대해서 국민들은 절망하고 있다.
 

.
.
.
.

원희룡의원!
옳은 소리를 한다마는 늘 궁금한 건
-왜 거기에 계신가요?-


아래를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재밌더라구요.
아주 꼬시구요.

출처 :
홍준표, 탁자 '쾅쾅쾅'... '안풍'에 한나라당 자중지란 - 오마이뉴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