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영화 보셨나요?

돌솥note 조회 1,018추천 92011.09.28






공지영씨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분의 소설 읽은지가 아주 오래 되었고
그런 소설이 있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경향신문을 보니까
-지리산 행복 학교- 연재를 통해 공지영씨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 소설도 그 영화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경향 신문에서 -김제동의 똑똑똑-을 읽고
한번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층 횡포에 분노… 나도 영화보며 울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글을 읽으니 공지영씨가 더욱 이쁘고 맘에 듭니다.
제동이 동생은 말 할 것도 없고...

도현이 동생은 짤려서 맘 아프고 화 나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210000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