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데비트note 조회 1,432추천 212011.10.21


오늘은 봉하마을 매실님과 양파님이 4달만에 외출하는 날입니다~

영농법인(주)봉하마을에서 친환경 무농약으로 직접 키운 자색양파,흰양파와
봉하마을 주민분들과 친환경작목반원들께서 친환경으로 키우신 매실을
액상제품을 만들기 위해 4달동안의 숙성 기간을 거쳐 오늘 액상 주입 공장으로 보내드렸답니다~



4달전 양파 액상 제품을 만들기 위해 깨끗히 수세후, 슬라이스 하여 설탕을 추가하는 모습입니다.






매실도 같은 방법으로 작업하였구요~






운송중 혹여나 파손될까 노심초사...꼼꼼히 꽃단장도 하고~~





발효 전용 PET용기의 늠름한 자태~~




무탈히 잘 다녀 오이소~~~




여기는 경북 왜관에 위치한 `송광매원`이라고 봉하마을 매실과 양파 제품을 병입하여 주실곳으로, 안전하고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여과,정제 및 자동 병입 시설등 최적의 설비를 갖춘 곳이랍니다.



방문했을때는 제품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한가했지만, 이젠 봉하제품으로 바쁘게 돌아가겠지요~

봉하 마을 매실,자색양파,흰양파 엑상제품은 `송광매원`에서 정제,여과,병입후,
차와 요리용 소스로 다양하게 활용하실수 있는 액상제품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20여일후에 예쁘게 새단장하고 돌아올 매실님과 양파님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한분 더...단감님도 소개합니다~^^


영농법인(주)봉하마을 친환경 작목반원이신 백창업님과 장병희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단감을 소개드립니다.

`진영단감`의 명성은 회원님들께서도 자~알 아실거고.... 소개드리는 단감은 두분께서 친환경 무농약으로 직접 키우신 단감으로 `노란가게`에서 예약 판매 중입니다.

시중에 `친환경`으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단감들은 `친환경 무농약`이 아니라 `저농약`의 기준이더군요.. 올해는 `친환경 무농약` 인증 신청 기간을 놓치게 되어 인증은 받지 못하였지만,내년에는 `친환경 무농약`인증을 받아 회원님들께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려 합니다.

`유기농`수준의 재배방식으로 재배하여 최저 당도가 14brix 이상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두분의 단감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백창업님 인증샷~~






봉하마을, `뱀산` 뒷편에 위치한 백창업님 농장 전경입니다.


무농약으로 재배하다보니 제초에 어려움이 있어서 농장 바닥에 `들목`을 키워 제초 작업을 최소화 하시고 계시답니다.




장병희님 부부 이신데....어색함이 물씬~~~



여긴 봉화산, 정토원 바로 밑 장병희님 단감 농장이랍니다~



이날, 부부 내외는 수확하시고 친척부부 두분은 선별하시느라, 엄청 바쁘시더군요~




농장, 한켠에서 봉하마을에서는 친숙한 냄새가 나서 쳐다보니, 그동안 살포하신 `영농법인(주)봉하마을` 친환경 생태연구 센터에서 제조한 `영양액비` 통들이 자리하고 있네요~~

병충해 방제를 위해 사상자,고련피,결명자,파두,유황등의 살충효과가 있는 한약재를 발효시켜 10여회 엽면살포하고, 영양제로 한약잔재, 산야초, 미강 등을 발효시켜 또한 10여회 엽면 살포하였다고 하네요....저는 올해 한약 한재 먹어 보지도 못하였는데....단감님들은 참~호강하시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읍니다,,,친환경 먹거리 소식 자주 전해 올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