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고 김근태 고문님의 문상을 하고 왔습니다,

설송note 조회 1,231추천 242011.12.31



서울대학교 병원의 장례식장의 안내문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스님들께서 문상중이시라 잠시 기다립니다.
순간이지만 머리속에는 많은 생각이 스칩니다.
인 여사님을 비롯한 상주인 병준님도 슬퍼보입니다.

전통방식으로 2 번 반 큰 절 올리고 공손히 90 도 인사올립니다.

현대사의 질곡을 보면서 살아간다는 마음입니다.
삶과 죽음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있는 것인가 ?
국가가 정직하지 못하면 국민의 가치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
국가의 폭력과 인권유린은 공소시효와 함께 면제부가 되는 것인가?
상념이 깊은 2011년 마지막 날입니다.

역사는 진보한다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진보는 선현들의 죽음 위에서 피우는 꽃인가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새해에도 함께 합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