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최상의 그림을 그릴 때...

돌솥note 조회 893추천 132012.03.23


20120321104226340.jpg

박근혜처럼 공천권을 비롯한 전권을 가지고
군림하는 자리도 아니고
더구나 대권주자도 아니고
정치검찰에 시달릴대로 시달리시다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신 것 압니다.

계파간 이익 때문에 100% 만족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쓴소리하는 사람도 있고, 언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 한대표님만큼 하실 분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
화합의 지도자인 한대표님이시니까 그만큼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한명숙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을 설명하려다 제 글이 길어졌습니다.
저는 저 연세에 저런 표정을 가진 분을 아직 뵙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총리님 처럼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희후보 사퇴 소식을 듣고
외출을 했다가 늦은 밤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요렇게 최상의 그림을 그려야할 때입니다.

- 이정희 사퇴... 민주당 단일후보 양보
- 통합진보당 이상규씨로 대체후보등록
- 대신 민주당 백혜련 비롯한 다른 경선지역에서 경선승복
- 이정희 동정론과 백의종군으로 인한 진보당 지지율 상승.
- 김희철 낙선
- 야권단일후보 대거당선
- 진보당 비례대표 대거당선
- 이정희 진보의 아이콘으로 부활, 대선승리에 크게 기여

출처 -
http://gujoron.com/xe/247381

클릭하셔서 전문을 읽어보시길...

위 글을 읽고 갑자기 엔돌핀이 팍팍 느껴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