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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 토론ㅡ
새누리당 정옥임 후보
MB 찜쪄먹을 유체이탈화법 종결자에다
녀오기 아줌마처럼 뻔뻔하기까지...
옥 : 야권연대 웃기지요.
노선도 정책도 다른 당이 저렇게 뭉치는건
-야합-이라고 해야합니다.
노 : 자꾸 연대라는 말 쓰지 말라는데 선관위가 허용했고요.
현재 한국하고 일본하고 싸우고 있지만
사실 외계인이 처들어오면 연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옥 : ...............
정옥임, 노회찬 어퍼에 정신 혼미
(이명박근혜는 외계인이다!!!)
옥 : 답변하겠습니다.
노 : 질문 안 했어요.
옥 : ...............
.
.
.
정옥임 2차 멘붕
옥 :복지를 하면 재정부담이 온다"
노: 너네가 제일 복지를 외치잖아.
4대강만큼 재정부담이 올까?
노회찬후보 최고의 발언은
-비가 오면 같이 맞고, 돌이 오면 같이 맞겠다-
.
.
.
-한나라새누리당- 후보들 실력 참 대단합디다.
토론 중에 도망가는 사람.
앵무새처럼 원고만 읽는 사람.
털보 조씨 아저씨처럼 -제가 어떻게 압니까?- 하며 쌩까는 사람.
도대체 뭘 믿고 저런 허접한 인간들이 국회의원하겠다는 건지...?
제 생각엔 선관위에서 정해준 토론 횟수도 채우지 않고
요리조리 피하며 토론 한번 못해 본 MB가 대통을 먹으니
-MB도 하는데 나라고......?-
이래서 나온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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