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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정보통신 기술에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결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합니다.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쁜 관계로 요즘 제가 거의 재단 게시판에는 못들어오는 실정입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업무에 쪼들리다보면, 거래처에서 이메일을 보냈다고, 혹은 확인을
안한다고 핀잔들 듣고서야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어쩌다 소식을 접해 결재하러 들어갔다 컴퓨터와 씨름만 하다 결국 시간만 까먹고 결재도 못했네요.
결재 방법을 바꿔주세요. 젊은 세대들이야 익숙해서, 물론 우리 세대들도 추세에 맞춰
쫓아가야겠지만 아직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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