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일마치고 논둑길 옆 하얗게 핀 조팝나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참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소탈하게 풍경과 어울릴 수 있을까!
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보여주실까!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다던데
우리의 노공이산님은 잠시 몸살기를 달래고 하루도 쉼 없이
다시 사람들 곁으로 나오셨지요.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을 향한 길이라는 듯이
피로에 부은 얼굴이라도 사람들과 인사나누고
또 훠이훠이 헐렁해진 바지사이로 봄바람을 한껏 채워서
오늘도 사람사는세상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비지땀을 흘리셨으니... 아~ 기분좋다!
* 조팝나무는 좁쌀나무라고도 하고, 또 밥알처럼 보인다해서 밥꽃이라고도 하지요. 노공이산님의 정성에 봉하마을의 가을은 하얀 조팝나무처럼 풍성해지겠지요.
![]() |
![]() |
![]() |
![]() |
|---|---|---|---|
| 3899 | 손녀와 함께.... (12) | 마우스 | 2009.06.20 |
| 3898 |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리겠습니다. (17)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7 | 노짱 21일 추모공연 연기 (3) | 복수하자 | 2009.06.19 |
| 3896 | 봉하는 여전하던데... 펼침막 앞에서 흘리는 눈물들은.... (15) | chunria | 2009.06.19 |
| 3895 | 민주공원에서 내려다 봅니다. (1) | 가락주민 | 2009.06.19 |
| 3894 | 링사이드님의 기적에 도서관글에 관련하여 (11) | 티라노 | 2009.06.19 |
| 3893 | 봉하고등학교 쌤 (21)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2 | 권양숙 여사님문고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3)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1 | 권양숙여사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4)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0 |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7) | 폭풍부엉 | 2009.06.19 |
| 3889 | 좋은 이야기만 한다면 시사만화의 생명력은 없는 것 (4) | k2마더 | 2009.06.18 |
| 38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태농업 봉하쌀 2009년 이야기 (전편) (68) | 호미든 | 2009.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