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 한명숙 총리님께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지셨답니다.
노짱님 후원회장이셨던
이기명선생님 글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님께
대안 없는 선택이기에 멍에를 지셔야 합니다
(서프라이즈 / 이기명 / 2010-01-06)
|
한명숙 전 총리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 살기 힘듭니다. 그러나 어디 세상이 꼭 그렇기만 한가요. “나무는 가만히 있는데 바람이 자꾸 흔든다구요.” 그렇습니다. 새 해 아침. 긴 말 줄이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당신만큼 바르게 사신 분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믿는 국민 없습니다. 당신에게 한 점 흠이 없다는 것은 한나라당이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당신이 결심하면 국민들은 기억합니다. 당신을 너무나 잘 알았던 노무현 대통령이지만 살아 계실 때 사석에서 제게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오는 6월 2일. 서울시민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당신에게 지워진 이 무거운 멍에가 안쓰럽습니다. 당신은 힘들지만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늙은 몸입니다. 그 날을 당신이 마련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무겁고 고통스럽지만 2010년 1월 6일 이기명 |
# 이 칼럼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마구 퍼 가셔도 된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
php?uid=106767&table=seoprise_12 에서
한명숙님께 네티즌연대 모금액 전달+한총리 감사영상
요기서 퍼 왔어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6687
![]() |
![]() |
![]() |
![]() |
|---|---|---|---|
| 3899 | 손녀와 함께.... (12) | 마우스 | 2009.06.20 |
| 3898 |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리겠습니다. (17)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7 | 노짱 21일 추모공연 연기 (3) | 복수하자 | 2009.06.19 |
| 3896 | 봉하는 여전하던데... 펼침막 앞에서 흘리는 눈물들은.... (15) | chunria | 2009.06.19 |
| 3895 | 민주공원에서 내려다 봅니다. (1) | 가락주민 | 2009.06.19 |
| 3894 | 링사이드님의 기적에 도서관글에 관련하여 (11) | 티라노 | 2009.06.19 |
| 3893 | 봉하고등학교 쌤 (21)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2 | 권양숙 여사님문고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3)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1 | 권양숙여사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4)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0 |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7) | 폭풍부엉 | 2009.06.19 |
| 3889 | 좋은 이야기만 한다면 시사만화의 생명력은 없는 것 (4) | k2마더 | 2009.06.18 |
| 38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태농업 봉하쌀 2009년 이야기 (전편) (68) | 호미든 | 2009.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