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것 같아 허접사진도 모두 올려드립니다.
무거운 마음을 안고 서울에서 한걸음에 달려간 봉하마을은 평화롭기 그지 없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운후
마을회관이 바로 보였습니다.
김해의 중요 관광지가 된네요.
이광재의원의글
웃으시면 반겨주시는데 눈물이 자꾸....
친일찬미수구꼴통보다도 나라걱정하는 내 새끼들.
노짱님의 생가
장독대가 우리네 시골풍경이네요.
놋그릇과사기그릇 개다리자반밥상이라고하나요.
방안
벽에걸린결혼사진과 어린시절의 노짱님 
임시분향소
묘역안내
아래선본 부엉이 바위
아래선 본 사자바위
산아래에서 사자바위까지

시신이 발견된곳 출입금지네요.
중턱에서거리

마애불
여기가 투신하신부엉이 바위 정상.

정토원

사자바위에서바라본 마을전경
조중동꼴통들이 말했던 초라한 아방궁
사자바위에서 멀리 김해 시내까지도...
화포천과 오리농법의 논
봉하산정상

하산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기며....
![]()

아무리 공사중이라도 그렇지 잔디라도 좀 깔아드리지.
정말 작지만 초라하지 않게 소박하지만 우리의 뜻을 모두 담아 1주기를 맞이하십시다.
![]() |
![]() |
![]() |
![]() |
|---|---|---|---|
| 3899 | 손녀와 함께.... (12) | 마우스 | 2009.06.20 |
| 3898 |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리겠습니다. (17)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7 | 노짱 21일 추모공연 연기 (3) | 복수하자 | 2009.06.19 |
| 3896 | 봉하는 여전하던데... 펼침막 앞에서 흘리는 눈물들은.... (15) | chunria | 2009.06.19 |
| 3895 | 민주공원에서 내려다 봅니다. (1) | 가락주민 | 2009.06.19 |
| 3894 | 링사이드님의 기적에 도서관글에 관련하여 (11) | 티라노 | 2009.06.19 |
| 3893 | 봉하고등학교 쌤 (21)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2 | 권양숙 여사님문고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3)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1 | 권양숙여사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4)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0 |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7) | 폭풍부엉 | 2009.06.19 |
| 3889 | 좋은 이야기만 한다면 시사만화의 생명력은 없는 것 (4) | k2마더 | 2009.06.18 |
| 38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태농업 봉하쌀 2009년 이야기 (전편) (68) | 호미든 | 2009.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