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매일매일 싸주는 남편의 점심 도시락
오늘은 색다른 도시락을 싸주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에 새로 나온 봉하볶음밥!
.jpg)
바로 이것입니다. ^_^
.jpg)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냉동 상태의 봉하볶음밥 투하

뒤집게로 뒤적뒤적 몇분을 볶다보면
.jpg)
두둥! 어느새 김치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맛나보이죠?
.jpg)
도시락통에 옮겨보았습니다. 왼쪽은 봉하새우볶음밥, 김치볶음밥
비주얼의 완성을 위해 계란후라이를 더해봅니다.

이럴수가!! 5분도 안되었는데 완벽한 볶음 도시락 완성!!!

좋은 자리에 착석하고 도시락을 꺼내 봅니다.

점심으로 맛난 봉하볶음밥 도시락을 먹게된 행운아는 미남자 김모씨(김해진영거주)
.jpg)
그 맛에 감탄! 또 감탄!!!

집에서 한듯 모든 재료가 살아있는 봉하볶음밥!!!
.jpg)
좋은곳에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
![]() |
![]() |
![]() |
|---|---|---|---|
| 3899 | 손녀와 함께.... (12) | 마우스 | 2009.06.20 |
| 3898 |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리겠습니다. (17)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7 | 노짱 21일 추모공연 연기 (3) | 복수하자 | 2009.06.19 |
| 3896 | 봉하는 여전하던데... 펼침막 앞에서 흘리는 눈물들은.... (15) | chunria | 2009.06.19 |
| 3895 | 민주공원에서 내려다 봅니다. (1) | 가락주민 | 2009.06.19 |
| 3894 | 링사이드님의 기적에 도서관글에 관련하여 (11) | 티라노 | 2009.06.19 |
| 3893 | 봉하고등학교 쌤 (21) | 우물지기 | 2009.06.19 |
| 3892 | 권양숙 여사님문고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3)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1 | 권양숙여사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4) | 링사이드 | 2009.06.19 |
| 3890 |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7) | 폭풍부엉 | 2009.06.19 |
| 3889 | 좋은 이야기만 한다면 시사만화의 생명력은 없는 것 (4) | k2마더 | 2009.06.18 |
| 388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태농업 봉하쌀 2009년 이야기 (전편) (68) | 호미든 | 2009.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