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70대 중반인 복지관 사진반 제자로 부터 받은 선물입니다.
이보다 더 감동 받은 선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백 반장님! 고맙습니다."
타인과 사회에 대한 무관심에서 벗어나 분노하라며 프랑스 사회에 분노 열풍을 가져온 책!
나치에 맞섰던 전직 레지스탕스 투사이자 외교관을 지낸 93세 노인, 스테판 에셀의 육성!
이 책은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분노’ 라는 화두를 던진 책이다. 저자는 전후 프랑스 민주주의의 토대가 된 레지스탕스 정신이 반세기만에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프랑스가 처한 작금의 현실에 ‘분노하라!’고 일갈한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사회 양극화, 외국 이민자에 대한 차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금권 등에 저항할 것을 주문한다. 무관심이야말로 최악의 태도이며, 인권을 위협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찾아가 기꺼이 힘을 보태라는 뜨거운 호소다.
저자는 2009년 ‘레지스탕스의 발언’ 연례 모임에서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젊은이들에게 ‘분노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의 즉흥 연설을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앵디젠 출판사의 편집인들(실비 크로스만, 장 피에르 바루)은 깊은 감명을 받았고, 곧장 에셀에게 달려갔다. 이 책이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이 책이 프랑스 사회에 던진 충격은 대단했다. 프랑스 언론들은 저자와 이 책에 대한 기사를 연일 쏟아냈다. 프랑스 남부의 작은 출판사의 전화통은 저자 인터뷰와 강연 요청으로 불이 났다. 에밀 졸라의 「나는 고발한다」에 버금가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흥분했다. 그럼 이 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
![]() |
![]() |
![]() |
![]() |
|---|---|---|---|
| 3911 | 오늘 추모콘서트, 감동적인 준비 모습입니다 (펌) (13) | 자연과 사람 | 2009.06.21 |
| 3910 | 미국 LA & 오렌지 카운티 연합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마당... (9) | 콩깍쥐 | 2009.06.21 |
| 3909 | 만평가 최대순씨께 마음을 담아 (1) | 파란노을 | 2009.06.21 |
| 3908 | 욕설만평 [이명박 죽일넘, 개새끼], 명예훼손 죄?. (12) | chunria | 2009.06.20 |
| 3907 | [蒼霞哀歌 35] 장군차를 위해 노공이산님이 비를 보내주셨습니다. (14) | 파란노을 | 2009.06.20 |
| 3906 | 네번째 영상, 바보 노무현 바다에 날다 (9) | 마음 | 2009.06.20 |
| 3905 | 장례기간 봉하의 최고걸작사진 아고라 대박. (6) | chunria | 2009.06.20 |
| 3904 | 발자취를 따라서-보령 무창포 (5) | 더비구름 | 2009.06.20 |
| 3903 | ........추모공연 성공회대 오시는방법 .......... | 자연과 사람 | 2009.06.20 |
| 3902 | 노 대통령 추모 공연 | aks | 2009.06.20 |
| 3901 | 이명박의 쌍욕 "미쳤나 저게" (16) | 해피바이러스 | 2009.06.20 |
| 3900 | 사재가 있던 날 늦은 시간 봉하가서 찍은 사진.. (7) | 피그셋 | 2009.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