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3911 | 오늘 추모콘서트, 감동적인 준비 모습입니다 (펌) (13) | 자연과 사람 | 2009.06.21 |
| 3910 | 미국 LA & 오렌지 카운티 연합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마당... (9) | 콩깍쥐 | 2009.06.21 |
| 3909 | 만평가 최대순씨께 마음을 담아 (1) | 파란노을 | 2009.06.21 |
| 3908 | 욕설만평 [이명박 죽일넘, 개새끼], 명예훼손 죄?. (12) | chunria | 2009.06.20 |
| 3907 | [蒼霞哀歌 35] 장군차를 위해 노공이산님이 비를 보내주셨습니다. (14) | 파란노을 | 2009.06.20 |
| 3906 | 네번째 영상, 바보 노무현 바다에 날다 (9) | 마음 | 2009.06.20 |
| 3905 | 장례기간 봉하의 최고걸작사진 아고라 대박. (6) | chunria | 2009.06.20 |
| 3904 | 발자취를 따라서-보령 무창포 (5) | 더비구름 | 2009.06.20 |
| 3903 | ........추모공연 성공회대 오시는방법 .......... | 자연과 사람 | 2009.06.20 |
| 3902 | 노 대통령 추모 공연 | aks | 2009.06.20 |
| 3901 | 이명박의 쌍욕 "미쳤나 저게" (16) | 해피바이러스 | 2009.06.20 |
| 3900 | 사재가 있던 날 늦은 시간 봉하가서 찍은 사진.. (7) | 피그셋 | 2009.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