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모지스할머니

chunrianote 조회 705추천 42010.02.06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위의 그림을 크릭하세요



 Grandma Moses(모지스 할머니의 그림)

the pond

미국에서 ‘국민 화가’로 불리워지셨던 
‘모지스 할머니’(Grandma Moses 1860~1961)는 
놀랍게도 76세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1세 되던 해 세상과 이별하기 전까지 붓을 놓지 않았습니다.  

  
betsey russell home

모지스는 평범한 시골 주부였습니다.
그녀는 작은 농장을 꾸려가며 10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그 중 5명을 잃고 난 후...  

  
all is quiet

그녀는 자수(刺繡)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72세 때 관절염 때문에 바늘을 들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신 붓을 들었던 것이죠.  

  
cambridge valley

우연히 수집가 루이스 칼더가
시골 구멍가게 윈도에 있는 그의 그림을 사 갔고,
이듬해 미술 기획가 오토 칼리어가
그의 그림을 뉴욕의 전시관에 내놓으면서
할머니는 일약 스타가 됩니다.


maple bush

유럽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모지스의 그림 전시회가 열립니다.  

  
over the river to grandma

1949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그녀에게
‘여성 프레스클럽 상’을 선사했고,
1960년 넬슨 록펠러 뉴욕주지사는 그녀의 100번째 생일을
‘모지스 할머니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in the green mountains

모지스는 시골의 풍경을 그렸으며
그의 화풍은 단순하면서도 밝습니다.
아마 그의 밝은 심성을 반영한 것이 아닐까요?  


halloween

76세에 그림을 시작하여
국민화가까지 된 Grandma Moses를 보면서
꿈과 희망과 도전을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앞을 향해 무슨 꿈을 펼칠까요? ^^*

  
quilting bee

  
waiting christmas

  
tramp christmas


Foster and Allen - Silver Threads Among The Gold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923 다시 바람이 분다 (10) 노짱1 2009.06.23
3922 [사진] 추모 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35) 봉7 2009.06.23
3921 시력회복운동 (2) 가락주민 2009.06.23
3920 딜레마 (7) 맑은 물 한잔 2009.06.22
3919 작은 비석에 미리 써 본 비문 (6) chunria 2009.06.22
3918 [추모 영상] 바보 노무현... (76) 도투 2009.06.22
3917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리한 장마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55) 호미든 2009.06.22
3916 장마 가락주민 2009.06.22
3915 사진으로 보는 노짱님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15) 자연과 사람 2009.06.22
3914 [동영상]추모공연 다시보기----신해철 (11) 노무현알러뷰 2009.06.22
3913 외국 언론이 보는 노무현대통령님(kstar) (10) chunria 2009.06.21
3912 노짱의 진정성.. (5) 사랑해요미안해요 2009.06.21
633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