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3935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2/2 (16)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4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1/2 (11)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3 | 빛 (2) | 이공칠이 | 2009.06.25 |
| 3932 | 이곳에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4) | 8장미8 | 2009.06.25 |
| 3931 | 참 힘든 여름입니다 (8) | 가락주민 | 2009.06.25 |
| 3930 | 자유게시판에서 옮겨 왔습니다.. 이유는 다들 보셨으면 해서요. 재밌거..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25 |
| 3929 |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20) | chunria | 2009.06.25 |
| 3928 |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시민군단 !!진알시 1주년 전국 봉사단 얼굴들 !! (12) | 대 한 민 국 | 2009.06.25 |
| 3927 | [추모영상]Oh captin, my captin (17) | anna88 | 2009.06.24 |
| 3926 | 그리운 그 사람 -..(스피커 ON) (6) | 소금눈물 | 2009.06.24 |
| 39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통령님을 모실 묘역공사가 시작됩니다 (65) | 호미든 | 2009.06.24 |
| 3924 | 풍등 (19) | 돌바구 | 2009.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