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출근하는 강금실법무장관
검은색 정장에 흰와이셔츠 ( 흰블라우스 )가
공식적(?)인 근무복인 보수적인 법무부에
페이즐리 문양이 들어간
분홍색 파시미나(고급 캐시미어로 만든 긴 스카프)를 걸치고
출근하는 강금실장관의 복장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날 강장관의 옷차림이 뉴스를 탔으니까요.
각 백화점 스카프 매장에
강장관이 한 스카프를 찾느라 북새통을 이뤘고
신문마다
-'파시미나'란 무엇인가?-
라는 기사가 빠짐없이 떴었습니다.
그리고 파시미나가 유행처럼 번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효리-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에
원색의 화사한 옷차림
감각적인 악세사리
--패션리더-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었던 강금실 장관.
강장관이 매스컴을 타면
백화점에는 그 옷을 찾느라 매장마다 난리법석을 떨었고
법무부에 강장관이 입었던 옷의 브랜드명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었다고 합니다.
외모에서 풍기듯 똑소리나게 업무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자기네들과 같이 똑같이 사시합격해
판사도 하고
변호사도 했는데
-점령군-
이란 소릴 들어가며 법무장관의 소임을 훌륭하게 했다고 합니다.
노짱님 사람보는 안목은 정말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 때 서울대 -정운찬 총장- 총리설이 끊임없이 나돌았지만
노짱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그 양반 지금 보니 아니지요?



사진 - 강금실 싸이월드에서 
![]() |
![]() |
![]() |
![]() |
|---|---|---|---|
| 3935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2/2 (16)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4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1/2 (11)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3 | 빛 (2) | 이공칠이 | 2009.06.25 |
| 3932 | 이곳에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4) | 8장미8 | 2009.06.25 |
| 3931 | 참 힘든 여름입니다 (8) | 가락주민 | 2009.06.25 |
| 3930 | 자유게시판에서 옮겨 왔습니다.. 이유는 다들 보셨으면 해서요. 재밌거..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25 |
| 3929 |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20) | chunria | 2009.06.25 |
| 3928 |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시민군단 !!진알시 1주년 전국 봉사단 얼굴들 !! (12) | 대 한 민 국 | 2009.06.25 |
| 3927 | [추모영상]Oh captin, my captin (17) | anna88 | 2009.06.24 |
| 3926 | 그리운 그 사람 -..(스피커 ON) (6) | 소금눈물 | 2009.06.24 |
| 39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통령님을 모실 묘역공사가 시작됩니다 (65) | 호미든 | 2009.06.24 |
| 3924 | 풍등 (19) | 돌바구 | 2009.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