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3935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2/2 (16)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4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1/2 (11)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3 | 빛 (2) | 이공칠이 | 2009.06.25 |
| 3932 | 이곳에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4) | 8장미8 | 2009.06.25 |
| 3931 | 참 힘든 여름입니다 (8) | 가락주민 | 2009.06.25 |
| 3930 | 자유게시판에서 옮겨 왔습니다.. 이유는 다들 보셨으면 해서요. 재밌거..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25 |
| 3929 |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20) | chunria | 2009.06.25 |
| 3928 |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시민군단 !!진알시 1주년 전국 봉사단 얼굴들 !! (12) | 대 한 민 국 | 2009.06.25 |
| 3927 | [추모영상]Oh captin, my captin (17) | anna88 | 2009.06.24 |
| 3926 | 그리운 그 사람 -..(스피커 ON) (6) | 소금눈물 | 2009.06.24 |
| 39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통령님을 모실 묘역공사가 시작됩니다 (65) | 호미든 | 2009.06.24 |
| 3924 | 풍등 (19) | 돌바구 | 2009.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