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작년 6월 11일자 기사입니다.
뇌물을 주었다는 박연차와
받지 않았다는 이광재의원이 대질심문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보수(? - 원래 '보수'란 참 좋은 의미지요? )언론에서 기사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기사가 제법 많이 떠 있어서 저장했던 글입니다.
【 앵커멘트 】
이광재 의원 재판에 증인으로 서게 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이 의원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 의원이 받기를 끝까지 거절했는데도
검찰에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범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연차 전 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요청한
이광재 의원의 표정은 굳어 있었습니다.
이 의원은 박 전 회장에게
지난 2002년 자신에게 건네려 했던
돈 2억 원을 거절하지 않았느냐며 신문에 들어갔습니다.
박 전 회장이 이에 대해 인정하자
이 의원의 목소리는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어 돈을 거절했던 자신에게
왜 계속해서 돈을 주려고 했냐며 다시 물었습니다.
한숨을 내쉰 박 전 회장은 이 의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그렇게 진술을 하게 됐다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감정이 고조된 이 의원은 왜 그렇게 돈을 주려 했냐며 되물었고,
박 전 회장은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법정에서 피고인과 증인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그렇게 박 전 회장이 용서를 구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박 전 회장은 이 의원뿐 아니라
다른 정·관계 인사들의 재판에도 돈을 건넨 상황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설 예정입니다.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끝나가는 지금,
박연차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사들의
잘잘못이 어떻게 규명될지가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윤범기기자입니다.
![]() |
![]() |
![]() |
![]() |
|---|---|---|---|
| 3935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2/2 (16)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4 | [蒼霞哀歌 36] 오늘 봉하는(꿈이었으면) 1/2 (11) | 파란노을 | 2009.06.25 |
| 3933 | 빛 (2) | 이공칠이 | 2009.06.25 |
| 3932 | 이곳에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4) | 8장미8 | 2009.06.25 |
| 3931 | 참 힘든 여름입니다 (8) | 가락주민 | 2009.06.25 |
| 3930 | 자유게시판에서 옮겨 왔습니다.. 이유는 다들 보셨으면 해서요. 재밌거..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6.25 |
| 3929 |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20) | chunria | 2009.06.25 |
| 3928 |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시민군단 !!진알시 1주년 전국 봉사단 얼굴들 !! (12) | 대 한 민 국 | 2009.06.25 |
| 3927 | [추모영상]Oh captin, my captin (17) | anna88 | 2009.06.24 |
| 3926 | 그리운 그 사람 -..(스피커 ON) (6) | 소금눈물 | 2009.06.24 |
| 39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통령님을 모실 묘역공사가 시작됩니다 (65) | 호미든 | 2009.06.24 |
| 3924 | 풍등 (19) | 돌바구 | 2009.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