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3947 | 노무현대통령 모습이 너무 좋아 아고라에서 옮겨왔습니다 (11) | 광화문연가 | 2009.06.28 |
| 3946 | 대한문 앞에서 진행된 아주 작은 49재 (17) | 삼사라 | 2009.06.28 |
| 3945 | [蒼霞哀歌 37] 장군차밭 자원봉사(동영상추가) (17) | 파란노을 | 2009.06.27 |
| 3944 | 오늘도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11) | 피그셋 | 2009.06.27 |
| 3943 | 오늘에서야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20) | 더비구름 | 2009.06.27 |
| 3942 | 펌...노짱님 가족사진 (16) | 지 수 | 2009.06.27 |
| 3941 | 6월 26일 정토원에서의 노무현 대통령의 오재... (10) | 멋 | 2009.06.27 |
| 3940 | 노무현님! 2008.5. 노씨 선산에서 시제 모시고.. (2) | 사랑해요.. | 2009.06.26 |
| 3939 |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5齋) (9) | chunria | 2009.06.26 |
| 3938 | 사람과 사람 (16) | 가락주민 | 2009.06.26 |
| 3937 | 아직은 조심스러운.... (7) | 통통씨 | 2009.06.26 |
| 3936 | 슬픔이랑 잠깐 멈추시고 배꼽 함 잡읍시다. (19) | chunria | 2009.06.26 |